XAFTY®

A broad-spectrum antiviral for XAFTY®

The Need For XAFTY®

범용적 항바이러스제 XAFTY®의 필요성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세상을 엽니다

인류역사상 전쟁보다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이 더 많을 정도로 지난 수세기 동안 인류는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를 가지며 살아왔습니다. 코로나19를 포함하여 20세기 이후 창궐한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수만해도 5300만명이 넘습니다. 

또, 유수의 감염병 전문가들이 지적했듯 코로나19 이후 또 다른 팬데믹이 올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에서 여러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범용성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은 매우 큽니다.

Innovative drug

NEW ANTIVIRAL DRUG XAFTY®

 XAFTY®는 특정 바이러스 질환만 겨냥하는 기존 항바이러스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현대바이오 사이언스의 최첨단 신기술로 개발된 혁신적인 약물로 여러 바이러스 질환에 두루 효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항바이러스제 입니다.

Overcoming Bioavailability Issues

생체 이용률 문제 해결

XAFTY®의 주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는 지난 20여년 동안 네이처 등 국제 학술지를 통해 에이즈, C형 간염, 에볼라 등 수십 종의 바이러스 질환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소개됐지만, 항바이러스제로의 약물재창출(drug repositioning) 성공사례는 없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적 원천기술인 첨단 약물전달체 (DDS)를 토대로 니클로사마이드의 약물재창출에 최대 난관이던 생체이용률 문제를 세계 최초로 해결하고 XAFTY®를 개발하였습니다.

 Published in International Journals

국제 학술지 발표

니클로사마이드는 세포 내 불필요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포의 자가포식(autophagy) 작용을 촉진하여 코로나19, 메르스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새로운 항바이러스 메카니즘이 2019년과 2021년 네이처 계열 학술지 등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BACKGROUND OF THE BIRTH OF XAFTY®

Affordable Antivirals for Everyone

XAFTY®의 탄생 배경

Hyundai Bioscience는 코로나19로 수많은 희생자가 속출하는 과정에서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XAFTY®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우리는 처음부터 바이러스 종류와 변이를 가리지 않고 효능을 발휘하는 범용약물을 개발하기로 하고 니클로사마이드를 기반약물로 XAFTY®를 탄생시켰습니다.

전세계에 수십억 명의 바이러스 질환자들이 치료제가 없거나 치료제가 있어도 너무 고가여서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타개 하고자 코로나 팬데믹을 기회로 삼아 전 세계인이 부담없이 보편적으로 복용할 수 있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개발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약물이 신개념 항바이러스제로 평가 받는 XAFTY®입니다. 

mobile background

한 약물로 여러 바이러스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탄생은 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

Hyundai Bioscience

Antivirals of the Future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미래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빌 게이츠 재단 등은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해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며 아직 치료제가 없는 주요 바이러스 계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니클로사마이드는 이 중 7개 바이러스 계열에서 효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이미 다수의 학술지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20세기 페니실린의 등장은 인류를 세균 감염의 공포에서 해방시키고 평균 수명을 연장시켰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범용 항바이러스제가 그 다음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A Promise for Humanity

인류를 위한 약속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개발은 전 세계 인류의 소망이자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핵심 목표입니다.

원숭이두창, 에이즈, C형 간염 등 인류를 위협하는 다양한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보건당국 및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약물과 관련 연구자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

3 Key Pandemic Challenges

팬데믹 치료제 개발의 
3대 난제

Challenge 01

Difficult
01

변이가 빈번한 RNA 바이러스의 특성으로 인해 변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Challenge 02

Decrease
02

내성 발생으로 인해 기존 항바이러스제의 약효가 감소하며, 치료 효과 유지에 한계가 있습니다.

Challenge 03

Absence
03

새로운 팬데믹이 발생했을 때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치료제가 부족합니다.

Five Major Limitations of Existing Treatments

기존 치료제 5대 문제점

 기존 치료제는 부작용과 약물 상호작용이 많아 
사용이 제한적입니다. 또한 조기 진단이 어려워 
초기 처방이 힘듭니다.

01. 

간 대사 방해

P사의 약물은 리토나비르 성분이 간에서 정상적인 대사 작용을 방해

02. 

유전독성 위험

M사의 약물은 돌연변이 등 유전독성 문제

03. 

약물 상호작용(28종)

P사의 약물과 함께 복용하면 안되는 약물은 진통제 고혈압치료제 등 28종

04. 

병용 금기 (6종)

결핵약, 진단상약, 간질약 등 6종은 복용을 중지해도 P사 약 투약 불가

05. 

초기 처방 불가

코로나는 초기증상이 감기와 유사해서 초기에는 확진판까지 코로나 치료제 시작 불가능

XAFTY® Solution

XAFTY® 솔루션

XAFTY®는 안전성이 입증되어 초기 처방이 
가능한 항바이러스 솔루션입니다. 초기 처방이 
가능하며 기존 치료제 대비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능을 보입니다. 

FDA 승인

XAFTY®의 주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의 기타 부용제는 모두 FDA 승인을 받아 안정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인체 안전성 입증

임상 1상에서 인체 대상으로 무해함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초기 처방 가능

다른 약과 병용에 문제 없으며 인플루엔자에도 효과적이어서 초기 증상만으로도 처방이 가능합니다.

탁월한 항바이러스 효능

국립보건원 세포·동물실험을 통해 기존 항바이러스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습니다.

XAFTY® Difference

XAFTY® 차별점

The World's First Broad-Spectrum Antiviral

최초의 범용항바이러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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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ed For XAFTY®

범용적 항바이러스제
XAFTY®의 필요성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세상을 엽니다

인류역사상 전쟁보다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이 더 많을 정도로
지난 수세기 동안 인류는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를 가지며 살아왔습니다.
코로나19를 포함하여 20세기 이후 창궐한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수만해도 5300만명이 넘습니다.  

또, 유수의 감염병 전문가들이 지적했듯 코로나19 이후 또 다른 팬데믹이
올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에서 여러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범용성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은 매우 큽니다.

Innovative drug

NEW ANTIVIRAL DRUG XAFTY®

XAFTY®는 특정 바이러스 질환만 겨냥하는 기존 항바이러스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현대바이오 사이언스의 최첨단 신기술로 개발된
혁신적인 약물로 여러 바이러스 질환에 두루 효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항바이러스제 입니다.

Overcoming Bioavailability Issues

생체 이용률 문제 해결

XAFTY®의 주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는 지난 20여년 동안 네이처 등 
국제 학술지를 통해 에이즈, C형 간염, 에볼라 등 수십 종의 바이러스 질환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소개됐지만, 항바이러스제로의
약물재창출(drug repositioning) 성공사례는 없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적 원천기술인 첨단 약물전달체 (DDS)를 토대로 
니클로사마이드의 약물재창출에 최대 난관이던 생체이용률 문제를
세계 최초로 해결하고 XAFTY®를 개발하였습니다.

Published in International Journals

국제 학술지 발

니클로사마이드는 세포 내 불필요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포의 자가포식(autophagy) 작용을 촉진하여 코로나19,
메르스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새로운 항바이러스 메카니즘이
2019년과 2021년 네이처 계열 학술지 등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BACKGROUND OF THE
BIRTH OF XAFTY®
Affordable Antivirals for Everyone

XAFTY®의 탄생 배경

Hyundai Bioscience는 코로나19로 수많은 희생자가 속출하는 과정에서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XAFTY®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우리는 처음부터 바이러스 종류와 변이를 가리지 않고 효능을 발휘하는 범용약물을 개발하기로 하고 니클로사마이드를 기반약물로 XAFTY®를 탄생시켰습니다.

전세계에 수십억 명의 바이러스 질환자들이 치료제가 없거나 치료제가 있어도 너무 고가여서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타개 하고자 코로나 팬데믹을 기회로 삼아 전 세계인이 부담없이 보편적으로 복용할 수 있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개발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약물이 신개념 항바이러스제로 평가 받는 XAFTY®입니다.

mobile background

한 약물로 여러 바이러스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탄생은 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

Hyundai Bioscience

Antivirals of the Future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미래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빌 게이츠 재단 등은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해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며 아직 치료제가 없는 주요 바이러스 계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니클로사마이드는 이 중 7개 바이러스 계열에서 효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이미 다수의 학술지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20세기 페니실린의 등장은 
인류를 세균 감염의 공포에서 해방시키고 평균 수명을 연장시켰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범용 항바이러스제가 그 다음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A Promise for Humanity

인류를 위한 약속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개발은 전 세계 인류의 소망이자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핵심 목표입니다.

원숭이두창, 에이즈, C형 간염 등  인류를 위협하는 
다양한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보건당국 및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약물과 관련 연구자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

3 Key Pandemic Challenges

팬데믹 치료제 개발의 3대 난제


Challenge 01

Difficult
01

변이가 빈번한 RNA 바이러스의 특성으로 인해 
변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Challenge 02

Decrease
02

내성 발생으로 인해 기존 항바이러스제의 약효가
감소하며, 치료 효과 유지에 한계가 있습니다.


Challenge 03

Absence
03

새로운 팬데믹이 발생했을 때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치료제가 부족합니다.

Five Major Limitations of Existing Treatments

기존 치료제 5대 문제점

기존 치료제는 부작용과 약물 상호작용이 많아 사용이 제한적입니다. 또한 조기 진단이 어려워 초기 처방이 힘듭니다.

01.

간 대사 방해

P사의 약물은 리토나비르 성분이 간에서 정상적인 대사 작용을 방해

02.

유전독성 위험

M사의 약물은 돌연변이 등 유전독성 문제

03.

약물 상호작용(28종)

P사의 약물과 함께 복용하면 안되는 약물은 진통제 고혈압치료제 등 28종

04.

병용 금기 (6종)

결핵약, 진단상약, 간질약 등 6종은 복용을 중지해도 P사 약 투약 불가

05.

초기 처방 불가

코로나는 초기증상이 감기와 유사해서 초기에는 확진판까지 코로나 치료제 시작 불가능

XAFTY® Solution

XAFTY® 솔루션

XAFTY®는 안전성이 입증되어 초기 처방이 가능한 항바이러스 솔루션입니다.  
초기 처방이 가능하며 기존 치료제 대비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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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승인
XAFTY®의 주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의 기타 부용제는 모두 FDA 승인을 받아 안정성이 입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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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안전성 입증
임상 1상에서 인체 대상으로 무해함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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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처방 가능
다른 약과 병용에 문제 없으며 인플루엔자에도 효과적이어서 초기 증상만으로도 처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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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항바이러스 효능
국립보건원 세포·동물실험을 통해 기존 항바이러스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습니다.

XAFTY® Difference

XAFTY® 차별점

구분
XAFTY®
기존 개발 코로나 치료제
독자적 기술
(Original technology)
• 기술의존성을 탈피한, 독자적 DDS 기술로 개발된 항바이러스제
• 순수 국내 기술로 낮은 생체 이용률을 극복

• 재창출 기존 약물이 코로나 19 치료를 위해 개발된 약물이 아님

• 신약개발에 존재하는 여러 비용적, 시간적, 리스크 존재

혁신성
(Innovativeness)

• 최초의 숙주표적 항바이러스 경구제

• 바이러스 변이나 내성에 관계없이 약효 발휘

• 바이러스의 변이나 내성에 취약

• 바이러스를 사멸하는 것이 아닌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

환자 중심적
(Patient-centered)

• 환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우선시한 항바이러스제

• 바이러스를 사멸하고 빠르게 증상회복이 가능

• 독성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함

• 신약에 대한 안전성 추가적 입증필요

뛰어난 접근성
(High accessibility)

• 코로나 19 취약계층이 복용 가능한 항바이러스제

• 다른 약물과 병용이 금지된 약물 없이 누구나 복용 가능

• 복용 시 피해야 하는 약물이 많아 병용이 제약적

• 기저질환자, 노령환자에 처방이 어려움

범용적 항바이러스제
(Broad spectrum antiviral)

• 21세기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대처 가능한 항바이러스제

• 에볼라, 사스, 메르스 등 유행바이러스에도 효과적

• 범용적이지 않아 초기대응이 어려움

• 앞으로 다가올 미래 팬데믹 대응에 제한적

CEO 진근우    |    Email contact@hyundaib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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