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게임체인저’ 니클로사마이드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①효능 ②안전성 ③가격 등 3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머크와 화이자는 5일분(1일 2회 복용) 가격이 80만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약개발에 막대한 연구개발비를 투입한데다, 생산공정도 복잡해 제조원가가 높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해 CP-COV03는 전세계에서 60년간 사용돼 안전성을 검증받았고 가격도 저렴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개량신약입니다. 대량생산도 용이해서 기존 알약 생산라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즉시 생산, 전세계 공급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머크, 화이자보다 후발주자입니다. 그러나 CP-COV03는 효능/안전성/가격 면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뛰어나며, 코로나 팬데믹을 해결할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가 선발주자였지만 화이자와 모더나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 뛰어난 효능•안전성, 정부 연구기관서 입증
세계적 과학저널 네이처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폐병변 개선 약물로 미국과 유럽에서 시판 중인 주요 약물 중 니클로사마이드를 1위로 소개했습니다. 같은달 한국파스퇴르연구소도 전세계 3천여종 약물 중 코로나19 치료 효능과 안전성 1위 약물로 니클로사마이드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들 기관의 발표로 저희는 니클로사마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에 주목해 코로나19 경구제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첨단 약물전달체기술을 활용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약물재창출에 최대 난제였던 ▲낮은 체내 흡수율 ▲지나치게 짧은 혈중약물농도 유지시간 문제를 해결한 CP-COV03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CP-COV03는 임상1상을 앞두고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연 연구기관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감염 햄스터 대상 효능실험에서 폐병변 개선율 등 주요지표가 현재 임상 중인 주요 항바이러스제 후보들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이처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발표 내용을 CP-COV03가 ‘살아있는’ 생명체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입증한 것입니다.
■ CP-COV03, 결코 늦지 않습니다
현대바이오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CP-COV03 임상신청 절차가 예상보다 지연돼 우려와 불만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경쟁사인 머크나 화이자보다 코로나19 치료제 후발주자임은 맞지만, 임상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경구제 본격 출시시점은 선발주자들과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P-COV03는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개량신약으로, 기반약물의 안전성이 60년 넘게 입증됐습니다. 저희는 임상1상을 신속히 끝마치고, 임상2상에서 효능을 입증해 최단기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다는 전략을 추진중입니다.
코로나19용 치료제의 임상-승인절차가 항암제 등에 비해 신속히 진행되고 있는 것도 유리한 환경입니다. 화이자의 경우 9월1일 임상2/3상을 시작해 2개월만에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저희 현대바이오사이언스를 응원해 주시는 주주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 게임체인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오상기
■ 코로나19 ‘게임체인저’ 니클로사마이드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①효능 ②안전성 ③가격 등 3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머크와 화이자는 5일분(1일 2회 복용) 가격이 80만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약개발에 막대한 연구개발비를 투입한데다, 생산공정도 복잡해 제조원가가 높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해 CP-COV03는 전세계에서 60년간 사용돼 안전성을 검증받았고 가격도 저렴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개량신약입니다. 대량생산도 용이해서 기존 알약 생산라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즉시 생산, 전세계 공급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머크, 화이자보다 후발주자입니다. 그러나 CP-COV03는 효능/안전성/가격 면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뛰어나며, 코로나 팬데믹을 해결할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가 선발주자였지만 화이자와 모더나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 뛰어난 효능•안전성, 정부 연구기관서 입증
세계적 과학저널 네이처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폐병변 개선 약물로 미국과 유럽에서 시판 중인 주요 약물 중 니클로사마이드를 1위로 소개했습니다. 같은달 한국파스퇴르연구소도 전세계 3천여종 약물 중 코로나19 치료 효능과 안전성 1위 약물로 니클로사마이드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들 기관의 발표로 저희는 니클로사마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에 주목해 코로나19 경구제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첨단 약물전달체기술을 활용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약물재창출에 최대 난제였던 ▲낮은 체내 흡수율 ▲지나치게 짧은 혈중약물농도 유지시간 문제를 해결한 CP-COV03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CP-COV03는 임상1상을 앞두고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연 연구기관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감염 햄스터 대상 효능실험에서 폐병변 개선율 등 주요지표가 현재 임상 중인 주요 항바이러스제 후보들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이처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발표 내용을 CP-COV03가 ‘살아있는’ 생명체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입증한 것입니다.
■ CP-COV03, 결코 늦지 않습니다
현대바이오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CP-COV03 임상신청 절차가 예상보다 지연돼 우려와 불만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경쟁사인 머크나 화이자보다 코로나19 치료제 후발주자임은 맞지만, 임상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경구제 본격 출시시점은 선발주자들과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P-COV03는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개량신약으로, 기반약물의 안전성이 60년 넘게 입증됐습니다. 저희는 임상1상을 신속히 끝마치고, 임상2상에서 효능을 입증해 최단기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다는 전략을 추진중입니다.
코로나19용 치료제의 임상-승인절차가 항암제 등에 비해 신속히 진행되고 있는 것도 유리한 환경입니다. 화이자의 경우 9월1일 임상2/3상을 시작해 2개월만에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저희 현대바이오사이언스를 응원해 주시는 주주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 게임체인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오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