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FTY®

A broad-spectrum antiviral for XAFTY®

The Genesis of Penicillin

발견을 넘어 치료로, 페니실린의 탄생 

페니실린은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Alexander Fleming)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페니실린이 오늘날 의료현장에서 사용되게 된 것은 하워드 플로리(Howard Walter Florey)와 언스트 체인(Ernst Boris Chain) 덕분이었습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자신의 연구를 돕던 조수의 코 속에 생긴 염증을 치료하려고 페니실린을 발랐지만, 아무 효과도 거두지 못했고, 다리를 절단한 환자에게도 발라봤는데 효과는 커녕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결국 플레밍은 페니실린이 생체에서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연구를 포기했습니다.

 Drug Repurposing

잊혀진 치료제의 재발견

영원히 묻힐 뻔한 페니실린 연구를 다시 시작한 것은 Howard Florey와 Ernst Chain 두 과학자였다. 이들은 플레밍이 시도한 페니실린 연구를 재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들은 플레밍의 연구내용을 재분석했는데, 페니실린의 용량이나 투여 방법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플레밍의 오류를 보완해 다시 한 번 페니실린 연구에 착수하여 1940년 5월 동물실험에서 페니실린의 효과를 입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8월엔 포도상구균에 감염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를 그 해 8월 논문을 발표했고, 마침내 1943년에는 페니실린의 대량생산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하워드 플로리 (Howard Florey)

언스트 체인 (Ernst Chain)

Drug Development at a Crossroads

한계에 부딪친 약물 개발

2019년까지 니클로사마이드의 상황은 마치, 플레밍이 연구를 중단한 시점의 페니실린과도 같았습니다. 1953년 독일 바이엘사에서 개발된 이후, 니클로사마이드는 광범위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었습니다. 

그 작용기전이 자가포식작용에 의한 것임이 2019년 네이처 논문을 통해 규명되었지만 결정적으로, 니클로사마이드는 낮은 생체이용률이라는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여 다른 약물로 재창출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mobile background

현대 바이오 사이언스의
니클로사마이드 상용화 돌파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약물전달 기술을 통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생체이용률을 향상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코로나19를 시작으로미래 팬데믹에 대응 가능한 
즉, 다양한 바이러스에 적용 할 수 있는 
범용성 항바이러스제 XAFTY®를 개발했습니다. 

New Name for CP-COV03

XAFTY®

제프티는 빠른 치료를 뜻하는 '패스트 트리트먼트(Fast treatment)'와 안전을 떠오르게 한다는 의미의 '이보크 세이프티(evoke safety)'의 합성어로, 고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지식과 과학의 신 제후티(Djehuti)에서 따왔습니다. 제프티는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다른 항바이러스제와 달리 세포의 오토파지 즉 자가포식 촉진으로 바이러스를 제거하므로 복용 시 빠른 증상 개선을 체감할 수 있고 주성분이 세계 각국에서 수십 년 동안 탈이 없이 구충제로 복용해온 약물이라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The Beginning of Therapeutic Innovation

코로나19 치료제는 
치료 혁신의 시작일 뿐

XAFTY®는 단순한 코로나19 치료제가 아닙니다. XAFTY®는 대부분의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한 메커니즘의 니클로사마이드를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독창적인 약물전달체계 기술로 구현한 신개념 범용성 항바이러스제입니다. 

미래 팬데믹에 맞설 수 있는 치료제 XAFTY®의 상용화를 통해 자사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임상을 완주하여 최초의 범용성 항바이러스제가 대한민국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he Genesis of Penicillin

발견을 넘어 치료로,
페니실린의 탄생 

페니실린은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Alexander Fleming)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페니실린이 오늘날 의료현장에서 사용되게 된 것은 하워드 플로리(Howard Walter
Florey)와 언스트 체인(Ernst Boris Chain) 덕분이었습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자신의 연구를 돕던 조수의 코 속에 생긴 염증을 치료하려고 
페니실린을 발랐지만, 아무 효과도 거두지 못했고, 다리를 절단한 환자에게도 
발라봤는데 효과는 커녕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결국 플레밍은 페니실린이 
생체에서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연구를 포기했습니다.

Drug Repurposing

잊혀진 치료제의 재발견

영원히 묻힐 뻔한 페니실린 연구를 다시 시작한 것은 Howard Florey와 Ernst Chain 두 과학자였다. 이들은 플레밍이 시도한 페니실린 연구를 재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들은 플레밍의 연구내용을 재분석했는데, 
페니실린의 용량이나 투여 방법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플레밍의 오류를 보완해 다시 한 번 페니실린 연구에 착수하여
1940년 5월 동물실험에서 페니실린의 효과를 입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8월엔 포도상구균에 감염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를 그 해 8월 논문을 발표했고, 마침내 1943년에는
페니실린의 대량생산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하워드 플로리 (Howard Florey)

언스트 체인 (Ernst Chain)

Drug Development at a Crossroads

한계에 부딪친 약물 개발

2019년까지 니클로사마이드의 상황은 마치, 플레밍이 연구를 중단한 시점의 
페니실린과도 같았습니다. 1953년 독일 바이엘사에서 개발된 이후, 
니클로사마이드는 광범위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었습니다. 

그 작용기전이 자가포식작용에 의한 것임이 2019년 네이처 논문을 통해 
규명되었지만 결정적으로, 니클로사마이드는 낮은 생체이용률이라는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여 다른 약물로 재창출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mobile background

현대 바이오 사이언스의 

니클로사마이드 상용화 돌파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약물전달 기술을 통해,
니클로사마이드의생체이용률을 향상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코로나19를 시작으로미래 팬데믹에 대응 가능한 즉, 
다양한 바이러스에 적용 할 수 있는
범용성 항바이러스제 XAFTY®를 개발했습니다. 

New Name for CP-COV03

XAFTY®

제프티는 빠른 치료를 뜻하는 '패스트 트리트먼트(Fast treatment)'와 안전을 떠오르게 한다는 의미의 
'이보크 세이프티(evoke safety)'의 합성어로,  고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지식과 과학의 신 제후티(Djehuti)에서 따왔습니다. 
제프티는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다른 항바이러스제와 달리 세포의 오토파지 즉 자가포식 촉진으로
바이러스를 제거하므로 복용 시 빠른 증상 개선을 체감할 수 있고 주성분이 세계 각국에서
수십 년 동안 탈이 없이 구충제로 복용해온 약물이라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The Beginning of Therapeutic Innovation

코로나19 치료제는
치료 혁신의 작일 뿐

XAFTY®는 단순한 코로나19 치료제가 아닙니다.  
XAFTY®는 대부분의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한 메커니즘의
니클로사마이드를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독창적인 약물전달체계 기술로
구현한 신개념 범용성 항바이러스제입니다. 

미래 팬데믹에 맞설 수 있는 치료제 XAFTY®의 상용화를 통해
자사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임상을 완주하여 최초의 범용성 항바이러스제가
대한민국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EO 진근우    |    Email contact@hyundaibio.com  
Tel 1544-3194    |    Fax 053-756-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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